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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내가 고른 책]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 그리고 '광화문역에는 좀비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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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른 책]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 '광화문역에는 좀비가 산다'


이번 주 내가 고른 책은 

우리교육의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지음)

스틱의 '광화문역에는 좀비가 산다'(이봉호 지음)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은 인문 에세이, <광화문역에는 좀비가 산다>는 사회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된 도서관도 예쁘고 멋있는 도서관이 없나 보죠? 

우리나라 도서관에 대한 책을 본 기억이 별로 없는 듯해요.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은 북유럽 여러 나라의 도서관에 대한 책인데요. 

들춰보니 참 아름답기는 하더군요. 다만 나와는 너무 동떨어져서 오히려 이질감이 들었어요. 


<광화문역에는 좀비가 산다>는 제가 알기론 유명한 디자인 회사에서 표지를 맡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도무지 알 수 없는 표지가 나왔군요. 솔직히 읽기가 싫어졌어요.

표지도 그렇고, 최소한 소설인지 인문인지 사회인지 장르를 알 수 있게 해줘야지요 ㅠ

그래도 내용은 신선한 듯해요. 은근히 깊이도 있고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쉽게도 서평을 쓰고 싶은 책은 없군요. 

다행히 저번 주에 골랐던 책 두 권을 하기로 했지요.


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로요~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

광화문역에는 좀비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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