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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길거리농구와 함께 천하를 호령하다가 추락하다 <AND1의 흥망성쇠>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말하지 못한 이야기: AND1의 흥망성쇠> 'AND1'이라는 이름의 브랜드, 지금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만큼 들어본 사람도 많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예전만큼의 명성과 인지도를 가지고 있진 못하는 게 사실이다. 그런 브랜드가 어디 한둘이겠냐마는 AND1만큼 짧은 기간에 독보적인 인기를 끈 예는 없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대체 이 브랜드의 전성시대가 어느 정도였기에? AND1의 시작은 미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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