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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영화

상어, 바다, 연쇄살인마… 살아남기 위한 가장 위험한 탈출

[영화 리뷰] 호주 골드코스트 해변, 터커는 상어 체험 보트를 운영한다. 평생 해 보기 힘든 체험이라 제법 인기가 많은 모양. 두 남녀 대학생 친구가 와서 도파민 돋는 상어 체험을 한 후, 남자는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고 여자는 보트 아래에 갇힌다. 터커는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는 살인마였다.자유로운 영혼의 서퍼 제퍼는 우연히 만난 젊은 부동산업자 모세와 만나 하룻밤을 지낸다. 하지만 말없이 떠나 버린 그녀, 모세가 못내 아쉬운 그녀를 찾아 나선 가운데 그녀는 터커에게 잡혀 보트 아래에 갇힌다. 그렇게 터커의 상어 체험 보트 아래에는 일전의 여대생과 제퍼가 갇히게 되었다.급기야 터커는 제퍼를 묶어서 직접 보게 하면서 상어들이 득실거리는 바다 한가운데로 여대생을 먹이로 던져 버리려 한다. 터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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