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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5

시리즈의 앞날을 기대하게 만든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리뷰] 1996년을 시작으로 5년을 전후로 시리즈를 이어나가는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시리즈처럼 편마다 모두 다른 감독과 함께 하니 만큼, 계속해서 다른 이야기와 분위기를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이다. 이번에도 역시 기존과 전혀 다른 스타일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그 매력은 전적으로 감독에 따라 달라질 텐데, 이번 작품의 감독은 '크리스토퍼 맥쿼리'로 와 , 의 각본가로 유명하다. 그의 두 번째 연출작인 2012년 로 톰 크루즈와 함께 한 적이 있다. 톰 크루즈와는 각본과 연출로 벌써 다섯 번째 함께 하고 있다. 다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시리즈는 그동안 흥행 면에서 괄목한 만한 성장을 이룩해왔다. 우리나라에서도 그에 대한 사랑은 각별했는데, 2011년에 개봉한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 더보기
2015년 여름 휴가 시즌 빅3 훑어보기 [2015년 여름 휴가 시즌 빅3 훑어보기] 여름의 한가운데, 많은 분들이 집을 떠나 산과 바다와 들과 계곡으로 휴가를 가는 7월 말에서 8월 초. 한 해의 한가운데이기도 한 이 기간을 성수기라고 합니다. 이 기간은 또한 영화계에서도 최성수기인데요. 다들 놀러 가는데 어떻게 최성수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휴가 기간에 어딜 가든 뭘 하든 영화 한 편은 보는가 봅니다. 여하튼 이 기간을 위해 블록버스터 대작들이 준비를 하고, 왕좌를 차지 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합니다. 흥하는 영화도 있을 테고, 망하는 영화도 있을 테고, 본전 치기 하는 영화도 있을 것입니다. 올해도 어김 없이 이 시기를 겨냥해 엄청난 대작들이 개봉을 했고,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3편으로 압축이 되는데요. 우리나라 .. 더보기